사도행전 1장 6절 – 8절
저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
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바 아니요
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
너희의 알바 아니요.. >.<
이게 곰곰 생각하면 아주 웃긴 표현.
어차피 인생의 지혜로 다 이해되는 것이 아니다.
오직 성령이 임하시면.. 권능을 받고.. 증인이 되라.
단순하게 순종하자.
사도행전 1장 10절 – 11절
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
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.
무엇을 어떻게 할까.. 두려울 것도 망설일 것도 복잡할 것도 없다.
그분이 다시 오시겠다고 약속하셨다.
그 약속이면 충분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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