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정환님의 포스트 ‘페르세폴리스(Persepolis)’를 보다.를 읽고
아직 영화를 상영 중인 집 근처 극장을 찾게 되었다.
밤 9:20분 마지막 상영시간에 맞추어 극장을 들어가니..
이런 시츄에이션..
덕분에 친구와 나는 오붓하게 영화 관람!
극장을 통째로 예약한 것보다 더 재밌고 유쾌한 경험.
영화는 참 좋았다.
조만간 막 내릴 분위기인데..
사람들 모아서 한번 더 가고 싶다.
그나저나 달러 무비 극장도 아니고..
이렇게 장사가 안돼서야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