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가 회사에서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.
오랫동안 생각하고 계획한 일인데도..
왜 이렇게 낯설고 어색한지 모르겠습니다.
아직 실감은 잘 나지 않습니다.
저는 이제 당분간 정리 모드로 들어가며
여기 아파트도 정리하고, 주변분들께 인사도 하고 그렇게 지낼 것 같습니다.
그 간의 글들은 이곳에 묻어두고, 이제 새로운 길로 첫 발을 떼었으니
블로그도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하려고 합니다.
새 블로그: Flower of Hop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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